가나전 판정 논란1 대한민국 가나전 심판 '앤서니 테일러' 앤서니 테일러는 1978년 10월 20일생으로 잉글랜드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앤서니 테일러는 FA 소속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잉글랜드 국적의 축구심판이며, UEFA의 심판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나전 판정 논란 11월 28일 대한민국과 가나전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전반전 가나의 선제골 상황에서 VAR 판독 결과시 가나 선수의 핸드볼 파울이 확인되면서, 경기가 잠시 멈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심은 그대로 가나의 득점을 인정하면서 경기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득점 상황 시 골을 넣은 팀 선수 본인 혹은 동료의 손에 맞고 골로 연결이 될 경우 고의 혹은 실수를 떠나 득점이 미인정 처리가 되는게 정상적인 처리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것 중 하나는 21년 7월 .. 2022. 11. 29. 이전 1 다음